정남일반산업단지는 2015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조성된 민간개발 일반산업단지입니다. 산재한 개별공장을 집단화해 난개발을 막고, 지역특화산업을 육성해 화성 동남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조성 목적입니다. 총면적 569,393㎡(약 172,241평)로 1공구(산업단지, 547,512.5㎡)는 2020.6.25 준공인가를 받았고, 2공구(진입도로, 21,880.5㎡)는 준공기한이 2025.6.30으로 재연장돼 있습니다(화성시 고시 제2025-36호). 2020년 준공 전 이미 입주기업 100% 계약을 완료해 '준공 전 완판' 사례로 지역 언론에 보도된 바 있으며, 산업시설·지원시설용지 전량 분양이 끝난 안정적 기반입니다. 사업시행자는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 주식회사(민간법인), 관리기관은 화성도시공사(위탁: 화성산업단지관리사업소)입니다.